잡담;근황
새학기 시작하고 정신이 없습니다.
그러니까 사실 정신만 없습니다. 몸은 그다지 바쁜것도 아닌데
머리는 복잡하고 무기력하고 그렇습니다. 하아.. 저는 새환경에
적응하는게 다른 사람보다 훠얼씬 시간이 오래걸려서 말이죠..
제가 생각해도 너무 오래걸려요; 익숙해지기까지.
이젠 2학년인데도 미국이란 나라에 그다지 적응된거 같지 않습니다..
새로운 사람만나고 이야기하고 익숙해지는 과정이 너무 피곤해요 엉엉
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합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;; 1년 내내 피곤하다가
한국가서 좀 웃으며 지냈는데 다시 정신적 피곤함이 엄습..
정말이지 방학 끝나고 다시 미국가는 비행기에 탈때 완전 암울한
기분이란 ㅠㅠ 아직도 그런 암울한 기분에 먹혀있습니다..
#
담배 끊은지 한 4개월 됬었는데 다시 잡았습니당 orz
거의 2틀에 두세개피 피우는 수준이지만 엄청 독한걸로 잡았습니당;
우리나라에서는 안파는 말보로 시리즈인데 여튼 두세배 독합니다.
타르 16 ? 니코틴 1.1 이던가.
머리를 싹 비워줘요 허허
#
이번 학기에 1학점 짜리 운동과목으로 태권도를 선택해서 하고있는데
생각보다 재밌습니다~ 태권도가 있다는것만 해도 흥미로웠는데
학생 수도 꽤 많더라구요. 여튼 완전 초보자를 위한 과정이라
전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.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어렸을때 누구나
배웠던 태권도이다 보니 쉽게쉽게 하고 있어요 히히
태국에서 학교다닐때 무에타이를 잠깐 배웠는데
그때 막 유연성 기른답시고 다리 찢고 했던 감각이 남아있더라구요
생각보다 다리가 위로 쭉쭉 올라가서 기분좋았습니다.
음하하 교수님 아니 사범님한테 칭찬도 들었습니당.
처음하는데 잘한다고..; 허허 좀 찔리긴 했지만...
#
아무 포스팅이나 자주 올리기로 결심! 했습니다.
생각해보면 포스팅할 거리는 많은데 외면해왔던것 같아요;
없으면 거리를 만들어서라도.!.
이상 뻘 잡담이였습니다.
그러니까 사실 정신만 없습니다. 몸은 그다지 바쁜것도 아닌데
머리는 복잡하고 무기력하고 그렇습니다. 하아.. 저는 새환경에
적응하는게 다른 사람보다 훠얼씬 시간이 오래걸려서 말이죠..
제가 생각해도 너무 오래걸려요; 익숙해지기까지.
이젠 2학년인데도 미국이란 나라에 그다지 적응된거 같지 않습니다..
새로운 사람만나고 이야기하고 익숙해지는 과정이 너무 피곤해요 엉엉
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합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;; 1년 내내 피곤하다가
한국가서 좀 웃으며 지냈는데 다시 정신적 피곤함이 엄습..
정말이지 방학 끝나고 다시 미국가는 비행기에 탈때 완전 암울한
기분이란 ㅠㅠ 아직도 그런 암울한 기분에 먹혀있습니다..
#
담배 끊은지 한 4개월 됬었는데 다시 잡았습니당 orz
거의 2틀에 두세개피 피우는 수준이지만 엄청 독한걸로 잡았습니당;
우리나라에서는 안파는 말보로 시리즈인데 여튼 두세배 독합니다.
타르 16 ? 니코틴 1.1 이던가.
머리를 싹 비워줘요 허허
#
이번 학기에 1학점 짜리 운동과목으로 태권도를 선택해서 하고있는데
생각보다 재밌습니다~ 태권도가 있다는것만 해도 흥미로웠는데
학생 수도 꽤 많더라구요. 여튼 완전 초보자를 위한 과정이라
전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.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어렸을때 누구나
배웠던 태권도이다 보니 쉽게쉽게 하고 있어요 히히
태국에서 학교다닐때 무에타이를 잠깐 배웠는데
그때 막 유연성 기른답시고 다리 찢고 했던 감각이 남아있더라구요
생각보다 다리가 위로 쭉쭉 올라가서 기분좋았습니다.
음하하 교수님 아니 사범님한테 칭찬도 들었습니당.
처음하는데 잘한다고..; 허허 좀 찔리긴 했지만...
#
아무 포스팅이나 자주 올리기로 결심! 했습니다.
생각해보면 포스팅할 거리는 많은데 외면해왔던것 같아요;
없으면 거리를 만들어서라도.!.
이상 뻘 잡담이였습니다.
# by | 2009/09/23 13:30 | 그대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- 다음 이 시간에
이젠 시험들이 다가오니(?) 포스팅 자주하게 될겁니다... or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