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각이 살아있는 바탕화면 모음


 

내 컴의 얼굴은 바탕화면. 매일 매일 예쁘게 다듬어 주세요.

최대한 고해상도로 골라 보았습니다.




라빈 누님과 담배는 그냥 그냥 그냥 아주 아주!!!!!


아주 인상적인 부츠. 흑백 테마에 잘 어울리겠어요.


악 귀여워. 이 분은 하얀 쥐 사진을 이용한 바탕화면을 자주 만드시는데

만드시는 것 마다 귀여움이 폭발해요.


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재치있는 바탕화면


음 마지막으로 정말 감각적이지만 수위가 초큼 높은 것 하나 올리겠습니다.

예쁘지만 가족 끼리 같이 쓰는 컴에는 사용하기 무서움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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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.. 정말이지 저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어요

다른 뜻은 없구요[...] 헤헤 그냥 이런 느낌이 잔뜩 살아있는 사진이 부러움.


잘 사용하세요

출처는 www.deviantart.com 의 웰페이퍼 카테고리와

www.mytheme.net 의 바탕화면 카테고리 입니다.

이만 총총.

by 달밴드 | 2008/05/12 18:06 | ★WALLPAP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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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aydric at 2008/05/12 18:43
오옷 잠수에서 풀려나는 건가요 !!
Commented by 하이염 at 2008/05/12 20:26
맨밑에 있는 사람 금방이라도 총을 들고 저에게 한방 먹일듯한 포쓰!!
Commented by 달밴드 at 2008/05/12 23:55
Raydric // 아직은 그냥 수면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^^;

하이염 // 'ㅁ' 위험하군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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