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1일
인연의 끈 테스트★스타님과 나.
아스트랄계의 공식으로 만든 너와 나의 인연의 끈 테스트!
아스트랄계의 공식이라.. 한마디로 무작정 찍었다는 거겠죠 ㅇ<-<
그래도 워낙 흥미로워서 한번 해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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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앨리스20님 처럼 양쪽에 제 이름을 넣어보았어요.
그랬더니 "오해가 쌓이면 크게 사이가 벌어진다는 군요".....완전공포..앨리스20님도 같은 결과가 나온 걸
보니 이름이 같으면 결과가 똑같나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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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다음부터 제 빠심을 마음껏 표출하며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~


그래도 현 생애에서 매우 가까워질 수 있다니 희망을 가져봅니다.
물론 엄청나게 노력해야 하네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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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를 했군요 OTL 결혼직전까지! 그런데 저가 아이코 누님을 찼다니요 이런 무슨 말도 안되는
도대체 저가 왜 차요. 도대체 뭐가 잘났다고 차느냐구요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 or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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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가 무슨 축구왕 슛돌이도 아니고 만나는 누님마다 왜 다 차요...(하지만 뜨끔한 달밴드였다)
ㅠㅠ 이 테스트 참 나빠요. 꿈을 심어주다가 좌절시켜요 엉엉.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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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나 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 링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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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애니 캐릭터가 없느냐 하실지도 모르지만[...]
전 기본적으로 3D 모에를 지지하는 건전소년입니다(!) 히히
이만 총총.
# by | 2008/07/01 22:16 | 그대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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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고려시대에 성실한 농부였고 가장 기뻤을때는 풍년이 됬을때고 가장 슬펐을때는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라고 하더군요.. 저의 인생의 끝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흉작이 들어 빌빌 대다가 굶어 죽는걸로..-_-;
빅뱅이 일어나기전 無에 살았던 창조주 였다네요. 헐킈.... 가장 행복했을때는 창조에 성공했을때도
불행했을때는 창조물이 말을 안들었[....]을 때고 저 보다 강한 존재를 창조했다가 그 존재한테 죽었다는군요 ㅠㅠㅠㅠㅠ
왜 내가..... 아리아의 xxx 씨와 그런 사이로 나온단 말입니까. 이건 뭔가 잘못되쓰빈다. 엉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