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요일 오후부터 좀 피곤하더니 토요일부터 아파와서 거의 누워 있었습니다..
처음에는 열이 엄청나고 두통이 괴롭혀서 감기몸살인줄 알았지만 나중에는
구토에 복통까지 미치겠습니다.. 아무래도 가벼운 식중독 증상 같아요..
목요일에 먹었던 유통기한 지난채 굴러다니던 빵 ㅠㅠ 배고픔에..... ㅠㅠ
맨 처음에는 헉 설마 이거슨 돼지독감??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만
역시 설레발.
여튼 오늘 즐거운 일요일도 온종일 누워서 보냈습니다. 내 주말을 돌려줘 ㅠㅠ
정말 우울해요 엉엉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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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지내는 곳 에서는 어디선가 잡히는 무선인터넷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불안정해서
길게 포스팅을 할 수 가 없네요 아아.. 포스팅하러 피시방에 가야하는건가..